카카오패밀리

Bean To Bar 쇼콜라티에

공정무역으로 엄선해들여오는 카카오

빈투바(bean to bar) 초콜릿이란, 초콜릿의 원재료인 카카오생두 선별부터 초콜릿바 생산까지 이르는 모든 공정을 직접 관여하여 만든 초콜릿을 의미합니다.
카카오빈은 커피빈과 마찬가지로 각 원두마다 고유한 풍미를 가지고 있고 레시피에 따라 놀랄 만큼 다양한 맛으로 탄생합니다. 빈투바의 장점은 다양한 풍미만이 아닙니다.
카카오패밀리가 직접 카카오빈을 고르기 때문에 유통 과정을 줄여 신선한 상품을 들여올 수 있으며, 나아가 카카오빈 농장의 노동환경이나 도덕적인 면을 고려한 소비가 가능하다는 점이 매력적이죠.

초콜릿을 만드는 ‘카카오패밀리’만의 공정

중남미에서 발효·건조된 생두를 손수 골라 현지농민으로부터 직수입하여 48시간 로스팅해 원두로 만듭니다. 갓 볶은 원두를 빻으면 신선한 카카오 닙스가 됩니다. 직접 제작한 전용 맷돌로 48시간동안 그라인딩합니다. 맷돌 그라인딩이 끝난 후, 초콜릿을 굳히면 순수한 100% 초콜릿 커버춰가 탄생한답니다.

카카오 패밀리의 모든 제품은 설탕, 방부제, 산화방지제, 인공감미료, 색소, 착향료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단맛은 비정제 원당(마스코바도)만을 고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