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패밀리

농민도, 생산자도,
소비자도, 우리 모두는
패밀리 입니다

달콤쌉쌀한 카카오패밀리 식구들의 일상과,
최고의 카카오를 향한 여정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보통 엄마의 바램이 담긴
첫 초콜릿

아이 다섯을 키우면서 늘 고민이 먹거리 였습니다. 더욱이 아이들의 간식은 고민중의 고민이였지요. 초콜릿을 좋아하지만 첨가물때문에 선뜻 손이 가지 않았었는데, 시댁이 있는 과테말라에 사는 동안 그 곳의 원주민들이 카카오로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아이들과 온 식구가 함께 먹는 문화를 보며 저도 아이들에게 초콜릿을 만들어 먹이게 되었답니다.

그 후 아이들의 아빠는 세계 곳곳의 카카오 농장을 다니며 희귀한 카카오 콩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그렇게 카카오의 매력에 쏙 빠져 직접 디자인한 카카오 반죽용 맷돌을 설계하고 가장 좋은 화강암이 나는 인도로 달려가 맷돌을 만들어 오기도 했답니다

제주에 정착한 후 초콜릿 산업 뒤에 가려진 카카오 농부들의 삶을 나누고, 더 좋은 초콜릿을 만들기 위한 저희 가족의 여정을 나누기 위해 시작했던 카카오 강의가 어느새 중남미 마야 원주민들의 정통 초콜릿을 만드는 기업 카카오로 자랐습니다.

품안의 다섯 아이들뿐만 아니라 카카오 농장의 가족들, 소비자들의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열심’과 ‘고집’이 카카오 패밀리의 시작이자, 동시에 앞으로 나아갈 방향 입니다.

‘신들의 음식’이라고 불리는 카카오에 제주도의 깨끗한 바람과 정성을 담은 카카오패밀리의 초콜릿이 지친 하루에 아주 작은 쉼과 기쁨이 될 수 있기를 소원해 봅니다.

from 카카오패밀리 일동

패밀리 이야기


우리 아이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고자 시작한 일이 점차 빈투바 카카오 연구로 이어졌습니다.
다양한 풍미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을 만나보세요.